8주 동안 만든 것 — 5분 발표로 정리하고, 학습은 멈추지 않습니다.
→ 끝나면: 8주가 끝이 아니라, 자력 학습의 시작이라는 감각.
8주 마지막 — 각자 자기가 만든 시스템을 직접 보여주는 시간입니다. 강의 시간 절반은 발표·질의응답.
슬라이드만으로 발표 X. 화면을 보여주고 라이브로 실행.
"이 시스템이 나의 어떤 시간을 줄였나" 한 줄 — 기능 나열보다 가치.
"이 부분은 못 풀었어요" — 같이 듣는 사람이 가장 배우는 부분.
"이걸 어떻게 더 발전시킬지" —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신호.
Claude Code의 한계 너머. 직접 코드로 호출해서 웹 서비스·앱 만들기.
추천: docs.anthropic.com · "5분 만에 첫 API 호출" 튜토리얼
Cursor / Cline / Aider / Codex CLI — 같은 철학, 다른 강점. 비교해보면 폭이 넓어짐.
추천: 본인이 가장 자주 쓰는 작업에 어느 도구가 잘 맞는지 비교
특정 도메인 — 데이터 분석·웹 크롤링·이미지 생성·음악 제작 등. 8주에 만든 시스템을 도메인 특화로.
추천: 본인 직업·취미와 연결되는 분야 1개 깊게.
거창할 필요 없음. 매일 한 번 claude를 띄우는 것 자체가 핵심.
MEMORY.md 열어보고 — 잘못된 것·중복 정리. 시스템이 똑똑해짐.
한 달 굴려보고 — 막혔던 한 지점만 보강. 1년이면 12번 진화.
Claude Code 외 — 새 도구 1개 시도. 익숙함의 함정 피하기.
완벽한 1개보다 — 작동하는 8개
8주 동안 — 우린 완벽한 시스템 1개를 만들지 않았습니다.
작동하는 조각 8개를 만들었고, 그걸 묶는 감각을 익혔습니다.
AI는 매주 새 도구를 내놓고, 그때마다 우리는 새로 배워야 합니다.
하지만 "작은 조각으로 시작해 묶는 감각" — 이건 도구가 바뀌어도 안 바뀝니다.
단톡방에 — "이거 만들었어요" 한 줄. 나중에 봤을 때 본인 회고용이기도 함.
30일 후 — 시스템 어떻게 됐는지. 방치인지·확장인지·폐기인지. 강사도 그 후기로 강의 보강.
8주 동안 — 가장 큰 성장은 도구 학습이 아니라, 자력 학습 감각이었길.
오늘 만든 시스템이 — 한 달 후엔 더 단단해지고,
1년 후엔 본인의 자동화 라이브러리가 됩니다.
수고하셨습니다. 그동안 즐거웠어요 :)